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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제4회 에너지나눔대축제 성료

2018.08.27

에너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제4회 에너지나눔대축제 성료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818, 4회 에너지나눔대축제를 진행하였습니다. 에너지의 날(822)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는 <햇빛도서관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말라위에 태양광도서관 설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쳤습니다. 본 축제는 1부 체험프로그램과 2부 에너지나눔 콘서트로 구성되었으며 약 3,000명의 시민들이 함께해주었습니다.

1부에는 체험프로그램에서는 태양광랜턴 조립 체험, 나눔 볼펜 만들기,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와 숲 속 도서관 체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숲속 도서관은 시민 및 기업들이 기부한 어린이 도서로 꾸며졌으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따사로운 햇살 아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기부된 도서 중 영어도서는 추후 에너지 빈곤국가에 설립될 태양광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에너지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에너지존은 어린이들을 위한 미래인성교육과 에너지 놀이터, 건국대학교에서 진행하는 캠퍼스세이버 코너로 구성되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에너지 절약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부에는 에너지나눔 콘서트는 가수 헤이즈와 수란, 벤이 출연해 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환상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공연 중간 중간에는 에너지 나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며 셀럽과 시민 모두 에너지 나눔에 참여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뜻깊은 행사가 있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었다. 행사를 통해 전기 없이 살아가는 말라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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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나눔대축제 참여 시민


이번 에너지나눔대축제를 통해 말라위에 또 하나의 희망의 불빛이 켜질 예정이다. 말라위 아이들이 태양광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꿈을 키워가길 소망한다. 4회 에너지나눔대축제에 함께해준 주최 및 후원기업과 가수,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
.”
-밀알복지재단 전략사업부 담당자



말라위 태양광도서관 설립은 나눔과 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후원금 및 후원물품은 해외 에너지 빈곤국가 자립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에너지 나눔에 대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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