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3
하영(가명·11)이는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시각장애와 뇌병변장애를 앓고 있어 늘 엄마 김정순(가명·51)씨가 그의 곁에 있다. 모두 잠든 시간인 새벽 2시에도 딸이 보채면 일어나 곁을 지킨다. 벌써 10년 넘게 이어지는 일상이다.
alert
confirm
loading
후원전용계좌
KEB하나은행 810-213140-01605
우리은행 322-058119-13-001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기부금영수증 등 후원내역 관리를 위해서 계좌입금 후 연락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전용번호 1600-0966 (평일 AM 9:00 ~ PM 6:00)
밀알복지재단 뉴스레터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목적 : 밀알복지재단 소식 및 후원관련 소식 제공
2. 수집항목 : 성명, 이메일주소
3. 보유기간 : 수신거부시 지체 없이 파기
* 수집을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시 뉴스레터 소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