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7
두 남자가 비 오는 캠핑장에서 삼겹살과 소시지를 굽고 라면을 끓여 먹는다. 한데 영상 조회 수는 10만뷰가 넘는다. 영상의 가장 독특한 부분은 두 남자가 모두 장애인이라는 것. 둘은 지체장애인 이원준(43)씨와 시각장애인 안승준(41)씨로, 영상 말미에 이런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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