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사회 원로인 손봉호(84) 서울대 명예교수가 13억원 상당의 재산을 밀알복지재단(이하 밀알)에 기부한다. 그가 초대 이사장을 지내기도 했던 밀알은 장애인 교육과 지원을 해온 복지 단체. 손 교수는 15일 본지 통화에서 “기독교인으로서 기부 사실을 떠드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도 “더 많은 분이 장애인에게 관심을 갖게 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라는 것을 전제로 문답(問答)에 응했다.
원문보기
alert
confirm
loading
후원전용계좌
KEB하나은행 810-213140-01605
우리은행 322-058119-13-001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기부금영수증 등 후원내역 관리를 위해서 계좌입금 후 연락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전용번호 1600-0966 (평일 AM 9:00 ~ PM 6:00)
밀알복지재단 뉴스레터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목적 : 밀알복지재단 소식 및 후원관련 소식 제공
2. 수집항목 : 성명, 이메일주소
3. 보유기간 : 수신거부시 지체 없이 파기
* 수집을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시 뉴스레터 소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