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3
성훈이를 바라보고 웃고 있었지만 아빠(42)의 마음은 늘 미안함이 앞선다. 어릴 때부터 기관지염을 달고 사는 성훈이를 곰팡이가 있는 반지하 방에 살게 하는 것도, 어릴 때 받아야 효과가 좋다는 언어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것도 모두 본인의 탓만 같다. 미용사인 아빠는 손님들 앞에서는 밝은 표정을 짓지만 집에 돌아오면 얼굴에 그늘이 드리울 때가 많다.
원문보기
alert
confirm
loading
후원전용계좌
KEB하나은행 810-213140-01605
우리은행 322-058119-13-001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기부금영수증 등 후원내역 관리를 위해서 계좌입금 후 연락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전용번호 1600-0966 (평일 AM 9:00 ~ PM 6:00)
밀알복지재단 뉴스레터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목적 : 밀알복지재단 소식 및 후원관련 소식 제공
2. 수집항목 : 성명, 이메일주소
3. 보유기간 : 수신거부시 지체 없이 파기
* 수집을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시 뉴스레터 소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