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01
준서(4)가 세상에 태어난 직후 코로나19가 발병했다. 외출은 엄두도 못 냈고 엄마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준서가 경험한 세상 전부였다. 그래서일까. 준서의 엄마인 이재경(35)씨는 아이가 말이나 행동이 조금 느려도 코로나 때문이라고 여겼다.
원문보기
alert
confirm
loading
후원전용계좌
KEB하나은행 810-213140-01605
우리은행 322-058119-13-001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기부금영수증 등 후원내역 관리를 위해서 계좌입금 후 연락부탁드립니다.
후원회원 전용번호 1600-0966 (평일 AM 9:00 ~ PM 6:00)
밀알복지재단 뉴스레터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목적 : 밀알복지재단 소식 및 후원관련 소식 제공
2. 수집항목 : 성명, 이메일주소
3. 보유기간 : 수신거부시 지체 없이 파기
* 수집을 거부하실 수 있으며, 거부시 뉴스레터 소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