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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A MUSICIAN] 배우 정영주 X 브릿지온 앙상블, '거위의 꿈'으로 전하는 희망의 선율 2025.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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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하지만 그 벽 너머를 꿈꾸며,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뤄내는 이들도 있습니다. 2025년 12월 22일, 밀알복지재단의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Bridge On
Ensemble)과 배우 정영주가 만나 특별한 울림을 전했습니다.
I'M A MUSICIAN 프로젝트: 브릿지온 앙상블은 I'M A MUSICIAN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을 보호나 지원의 대상이 아닌, 한 명의 음악인으로 바라봐 달라는 메시지에서 출발했습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사회에 알리고, 그들이 무대 위에서 당당한 음악인으로 서는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입니다. <브릿지온앙상블 소개영상>
이번 무대에 오른 곡은 ‘거위의 꿈’.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꿈을 미뤄야 했던 존재가 끝내 자신의 “그래요
난,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가사 속 거위는 현실의 벽 앞에서도 브릿지온
앙상블의 연주 위에
< 배우 정영주 × 브릿지온 앙상블 > I'M A MUSICIAN 프로젝트에는 정영주 님은 브릿지온 앙상블의 연주에 맞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 음악으로 전한 응원 > 이번 프로젝트는 편견이라는 벽 앞에서도 브릿지온 앙상블과 배우 정영주가 함께한 ‘거위의 꿈’ 영상은 음악으로 전해진 이들의 울림에 ▼▼ 영상 보러가기▼▼ 글: 커뮤니케이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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