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창작그룹홈 ‘샘물밀알의집’ 개소 2016.0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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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창작그룹홈 ‘샘물밀알의집’ 개소 ![]() 밀알복지재단 경기본부는 기존의 장애인 그룹홈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의 그룹홈인 '샘물밀알의집'을 개소하였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에 건립된 '샘물 밀알의 집'은 미술에 재능 있는 발달장애인이 거주하면서 자립생활을 준비하고, 미술적 재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그룹홈입니다. 이곳에 입주하게 된 작가들에게는 작업공간과 미술교육, 자립생활교육, 사회재활훈련, 아트상품 제작 참여, 전시회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되며, 밀알복지재단은 이들이 전문 직업을 가진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샘물밀알의집은 석성일만사랑회(이사장 조용근)의 건립비용 후원, 샘물호스피스(대표 원주희)의 건립용지 제공, 한국해비타트(대표 유태환)의 건축, 밀알복지재단이 발달장애인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관리, 운영하는 보기 드문 협력 체제를 구축해 건립되었습니다. <지난 1월 준공식에 참여한 4개 기관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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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사회통합을 위해 마련된 용인창작그룹홈 '샘물밀알의집'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