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은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완전한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199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생애주기별 장애통합 자립복지 글로컬 모델 구현'이라는 비전으로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생애주기별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장애인 복지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밀알복지재단은 국내 9개 지부, 60여 개의 사업장에서 전문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외 11개국에서 재활복지, 아동지원, 인도적지원, 지역개발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단체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